🕯 십나오글쓰기체크보드책장
12pt

글이 말해주는 임상우 작가

임상우 작가는 자기 취향을 분명히 말하면서도 계산은 늘 본인이 하는 분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편에서 아이들이 고른 것과 본인이 고른 와일드바디, 더위사냥, 그리고 아내가 좋아하는 것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마카롱도 커피를 주문하면서 아이들 몫까지 함께 시키시고요. 변하는 것을 눈여겨보십니다. 도넛 편에서는 예전 찹쌀도넛과 단팥도넛이 단순하면서도 맛은 최고였다고 적으시고, 붕어빵 편에서는 진화하는 가게들을 보십니다. 그래서 꾸준함으로 돌아오시는 듯합니다. 시장은 변해도 운동과 독서는 이어 가겠다고 쓰셨고요. 이렇게 매일을 쌓는 사람의 기록은 시간이 지날수록 두꺼워집니다.

이 글은 임상우 작가가 쓴 9편을 AI가 읽고 쓴 것입니다. 작가님이 직접 쓴 글이 아니라, 글에서 읽힌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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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 십나오 여유당 · 시즌 6 5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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