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 52회차 8일차
타르트
노량색 에그타르트가 생각난다. 계란을 이용해서 만들어져서 노랑색이 특징이다. 크기 또한 한입 먹기 좋게 만들어져 있다. 주원료가 계란으로 만들어서 영양식처럼 느껴진다. 아침에 간식으로 하나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다. 타르트 종류도 다양하다. 호두를 이용한 타르트에 블루베리, 사과, 딸기 등 과일일 이용해서 만든 타르트까지 종류가 다양해졌다. 부담없이 쉽게 먹을수 있어 계란으로 만든 오리지널 타르트가 좋다. 구매하기도 훨씬 수월하다.누구나 부담없고 먹을수 있는 음식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음식을 사러 갔는데 없으면 실망해서 돌아오거나 다른 제품을 보게 된다. 한켠에 아쉬운 마음은 계속 남는다. 아쉬운 마음이 싫어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에크타르트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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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 십나오 여유당 · 시즌 6 52회차